대출을 받으려면 휴인천화 개통이 필요한 것처럼 속여 피해자들에게 이를 받아 소액결제를 한 뒤 대포폰으로 유통시킨 일당이 붙잡혔다.
부산 강북경찰서는 사기, 컴퓨터등사용사기, 범죄단체조직및전기통신사업법위반 등의 혐의로 대부업체 사기일당 총책 A씨(24)를 배합해 23명을 입건했다고 24일 밝혀졌다. 이중 23명을 검찰에 송치했고, 서울북부지검은 12명을 구속기소했다.이들은 전년 7월부터 지난 12월까지 4개월간 대부업체를 최고로해 급전이 요구되는 피해자 420여명에게 '대출을 받으려면 휴대전화나 유심이 요구된다'고 속였다. 이들은 피해자들이 개통한 3억원 상당의 휴서울화 200대와 유심칩 1700개를 건네취득했다.건네 받은 휴부산화와 유심을 이용해 이들은 14억원 상당의 물품과 게임아이템을 소액결제해 이득을 취했었다. 이어 휴고양화를 대포폰으로 유통하였다.경찰은 지난 11월27일 '대출해주겠다며 스마트폰을 매입하려는 문상 매입 사람이 있습니다'는 112 제보로 수사에 착수해 일명 로드(Road)로 상품권매입 불린 핸드폰 매입책 B씨를 체포했다. 수사 공정에서 이들이 역할 분담을 하고 점조직 모습로 조직이 운영된다는 등의 범죄단서를 확보했었다.지난 4월8일 안00씨가 구속 송치된 후 인천북부지검은 경찰에 6차례 보완수사를 지시해 김00씨를 포함한 일당들을 순차적으로 검거하였다. 이들은 실명을 숨긴채 '호랭이', '로드K'와 동일한 닉네임을 사용해 범죄를 저질렀고, 상급자 외에는 다른 공범들을 알 수 없는 점그룹으로 운영됐다.이들은 '급전대출', '무직자대출' 등으로 인터넷에 광고하고 피해자들이 개통한 휴인천화 요금과 소액결제액은 자신들이 알아서 해지해주겠다고 속이 상황은 방식으로 범행을 저질렀다.
특별히 A씨는 해당 조직의 총책으로 대출상담책 1명, 고객정보수집책 1명, 대포폰매입책 18명 등을 구성해 조직을 만들고 범행을 공모해 범죄단체조직활동 혐의를 받는다.
